

지보 관음 — 자모관음
慈母観音
자식을 아끼는 어머니의 모습을 겹쳐 담은 자모관음입니다. 25cm이며 오동나무 상자와 받침이 포함됩니다. 온화한 표정에 지켜보는 눈길을 담았습니다.
| 작품 번호 | 축하 2 |
|---|---|
| 분류 | 축하 작품 |
| 크기 | 25cm |
| 구성 | 받침·오동나무 상자 포함 |
| 가격대 | 5만~10만 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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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소개
관음보살은 사람들의 괴로움의 소리를 듣고 구원의 손길을 내미는 자비의 부처입니다. 구할 대상에 맞추어 여러 모습으로 변한다고 하며, 그중에서도 어린아이를 안은 어머니의 모습으로 표현되는 관음은 육아와 순산의 수호로 신앙을 모아 왔습니다.
25cm의 하카타 인형으로 만든 자모관음입니다. 출산이나 아이의 탄생 축하에, 또 가족의 평안한 나날을 기원하는 기도의 상으로 맞이해 보십시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