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쇼키 — 종규, 액을 물리치는 신
鍾馗(しょうき)
액을 물리치는 신으로 알려진 종규를 형상화한 31cm의 작품입니다. 단오절에 장식해 온 유서 깊은 주제이며, 절구 작품 가운데 가장 키가 큰 한 점입니다. 오동나무 상자 포함.
| 작품 번호 | 절구 6 |
|---|---|
| 분류 | 단오 절구 인형 |
| 크기 | 31cm |
| 구성 | 오동나무 상자 포함 |
| 가격대 | 5만~10만 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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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소개
쇼키(종규)는 중국 전설에 등장하는 인물로, 당나라 현종 황제가 병으로 누웠을 때 꿈에 나타나 작은 귀신을 물리쳐 황제의 병을 낫게 했다고 전해집니다. 이 전설에서 마귀와 병을 막는 신으로 여겨져, 일본에서는 단오 명절에 종규 인형이나 그림을 장식하게 되었습니다.
교토의 전통 가옥에는 지붕 위에 작은 종규상을 두어 집을 지키는 풍습도 남아 있습니다. 이 작품은 그 종규를 하카타 인형으로 표현한 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