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비스·다이코쿠
恵比寿・大黒
칠복신 가운데에서도 길한 장식으로 나란히 두는 경우가 많은 에비스와 다이코쿠 한 쌍입니다. 둘 다 둥그스름한 모습에 눈을 가늘게 뜬 웃는 얼굴로 마무리했습니다. 높이 9cm의 작은 작품이며 오동나무 상자가 포함됩니다.
| 작품 번호 | 축하 34 |
|---|---|
| 분류 | 축하 작품 |
| 크기 | 9cm |
| 구성 | 오동나무 상자 포함 |
| 가격대 | 5만 엔 미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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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소개
에비스는 낚싯대와 도미를 안은 모습으로, 장사 번창과 풍어의 신으로 사랑받아 왔습니다. 다이코쿠는 요술 방망이와 큰 자루를 들고 있으며, 오곡 풍요와 재물운을 가져다주는 신으로 여겨집니다.
이 한 쌍은 에비스의 도미를 붉은색으로, 다이코쿠의 방망이를 금빛으로 칠하고 옷에도 금빛을 더했습니다. 손바닥에 올라가는 크기라 현관이나 선반 위, 가게 카운터 등에도 장식하기 좋으며, 개업이나 신축 축하 선물로도 어울립니다. 하카타 인형 장인 혼다 도시야의 작품입니다.



